Technophobe is a Korean brand that started in 2017 to support the domestic house-techno scene.

We recently renewed our online shop and opened up an offline shop in March 2022 to sell used & selected records, bags can hold vinyl records, 

clothing and accessories related to domestic and overseas record labels.

We are also running a soundcloud podcast called ‘Vinyl Sports’, introducing mixset of local and overseas DJs.

Technophobe는 2017년도에 국내 하우스  테크노 씬을 서포트하는 계기로 시작된 한국 브랜드입니다.  

최근 온라인 샵을 리뉴얼 하였고, 2022년 3월에 오프라인샵을 오픈하여 used& selected 레코드를 판매하고 있으며,

레코드를 수납 할 수 있는 가방과 국내 및 해외 레코드 레이블과 관련된 의류와 악세서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Vinyl Sports 라는 사운드 클라운드 팟캐스트를 운영하며 국내 로컬 디제이 및 해외 DJ들의 믹스셋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표 박성용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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